성주군의회, 2025년 의정활동 마무리하며 2026년 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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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는 11월 24일부터 19일간 진행된 제294회 제2차 정례 회를 끝으로 2025년 마지막 회기를 끝마쳤다.
이번 정례회를 마지막으로 2025년 모든 회기를 마무리한 성주군의회는 2026년에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군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의원 발의 확대, 군정 감시·견제 기능 강화를 통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는 등 더욱 발전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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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는 11월 24일부터 19일간 진행된 제294회 제2차 정례 회를 끝으로 2025년 마지막 회기를 끝마쳤다.
이번 회기에서는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2026년도 본예산 및 202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을 심의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의원들은 군정질문을 통해 각 부서의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한 데 이어, 예산 심의에서 재정 건전성과 군민 체감 효과를 고려해 예산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어느때보다 열정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성주군의회는 올해 의정활동을 통해 조례 제·개정,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의견 제시 등 군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모든 의원이 조례안을 발의하고, 5분 발언을 통해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매달 개최하는 '의회 간담회'는 '의회정책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해 공식적이고 책임감 있는 회의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총 14회 회의를 통해 200여 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화숙 부의장은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행부와의 소통 강화를 당부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의원 제안이 체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도희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2026년에는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과 예산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며 "한 마음으로 걸으면 길이 되고, 함께 걸으면 미래가 된다"며 군민과 함께 성주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례회를 마지막으로 2025년 모든 회기를 마무리한 성주군의회는 2026년에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군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의원 발의 확대, 군정 감시·견제 기능 강화를 통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는 등 더욱 발전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홍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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