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600만명 돌파 이후 첫 주말 맞은 국립중앙박물관
김선웅 2025. 12. 14. 13:57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방문 600만 명 돌파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관람객들이 내부로 입장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12월 1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1945년 개관 이후 79년 만에 연간 관람객 600만 명을 돌파하고 루브르, 바티칸, 영국박물관에 이어 세계 4위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12.14.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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