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한지현, ♥옹성우와 로맨스 시작한다 (첫사랑은 줄이어폰)

장민수 기자 2025. 12. 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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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옹성우와 한지현이 '첫사랑은 줄이어폰'에서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첫사랑은 줄이어폰'(연출 정광수 / 극본 정효)은 2010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고3 여학생이 자유로운 영혼의 남학생을 만나 꿈과 사랑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첫사랑은 줄이어폰'은 14일 오후 10시 50분 '퇴근 후 양파수프'에 이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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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0시 50분

(MHN 장민수 기자) 배우 옹성우와 한지현이 '첫사랑은 줄이어폰'에서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첫사랑은 줄이어폰'(연출 정광수 / 극본 정효)은 2010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고3 여학생이 자유로운 영혼의 남학생을 만나 꿈과 사랑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옹성우는 극 중 작곡가를 꿈꾸는 자유로운 영혼 기현하 역을 맡았다.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걸어가는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 우연한 계기로 영서(한지현)의 비밀을 알게 되며 누구보다 먼저 그의 진짜 꿈을 알아봐 주는 인물이다. 

전교 1등 모범생 한영서 역을 맡은 한지현은 입시 부담감에 짓눌린 소녀의 복잡한 내면을 그릴 예정이다.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며 영서와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특별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게 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에는 따스한 눈빛을 주고 받는 옹성우와 한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첫사랑은 줄이어폰'은 14일 오후 10시 50분 '퇴근 후 양파수프'에 이어 방송된다.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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