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카투사 입대 전 '까까머리' 공개..삭발로 알린 군백기

선미경 2025. 12. 14.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여진구가 카투사 입대를 앞두고 '까까머리' 스타일을 공개했다.

여진구는 편안한 티셔츠와 바지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경례를 하며 입대를 앞둔 마음을 전했다.

특히 여진구는 입대 직전 짧게 자른 삭발 스타일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입대 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여진구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여진구가 카투사 입대를 앞두고 ‘까까머리’ 스타일을 공개했다.

여진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경례’ 포즈를 취하는 이모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여진구의 앞에는 그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듯한 하트와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여진구는 편안한 티셔츠와 바지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경례를 하며 입대를 앞둔 마음을 전했다.

특히 여진구는 입대 직전 짧게 자른 삭발 스타일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입대 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여진구였다.

여진구는 카투사에 선발돼 오는 15일 입대한다. 그는 앞서 지난 10월 자필편지를 통해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입대 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하며 여러분의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맞추고, 함께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제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여진구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