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14일 팬미팅 불참 "갑작스러운 결정"
장병호 2025. 12. 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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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14일 열리는 엑소 팬미팅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불가피한 사정으로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엑소가 2023년 이후 약 2년 만에 팀 활동을 재개하는 자리다.
엑소는 2019년 멤버들이 차례로 입대하며 공백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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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한 사정으로 불참"
그룹 엑소 멤버 레이.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14일 열리는 엑소 팬미팅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불가피한 사정으로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레이는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레이의 불참으로 이날 팬미팅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등 5명의 멤버가 출연한다.
이번 팬미팅은 엑소가 2023년 이후 약 2년 만에 팀 활동을 재개하는 자리다.
엑소는 2019년 멤버들이 차례로 입대하며 공백기에 들어갔다. 지난 9월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으며 내년 1분기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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