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장에 김삼식 박사 임명

엄경철 기자 2025. 12. 1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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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식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장./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청타임즈] (재)충북테크노파크는 15일 자로 김삼식 박사를 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삼식 센터장 임기는 2025년 12월15일부터 2028년 12월14일까지 3년이다.

김 센터장은 연세대학교 화학과 학·석사, 충남대학교에서 공업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이오·화학분야 전문가로,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25년간 근무했다. 이후 HLP펩㈜ 오송 GMP 공장 총괄 이사, ㈜스카이테라퓨틱스 R&D센터 전무를 역임하며 의약·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췄다.

김삼식 센터장은 "충북 바이오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연구 인프라 고도화에 힘쓰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엄경철 선임기자eomkc@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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