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개봉 19일 만에 500만 관객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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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누적 관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이날 기준 누적관객수 513만8872명을 기록했다.
개봉 19일 만의 성적으로, 이미 전작 '주토피아'의 최종 누적관객수 471만명을 뛰어 넘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최고 흥행작인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도 무려 20일 빠르게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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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누적 관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이날 기준 누적관객수 513만8872명을 기록했다. 개봉 19일 만의 성적으로, 이미 전작 ‘주토피아’의 최종 누적관객수 471만명을 뛰어 넘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최고 흥행작인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도 무려 20일 빠르게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뿐만 아니라 ‘주토피아2’는 개봉 이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누적관객 567만명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음원차트에서도 ‘주토피아2’의 존재감은 두드러진다. 영국 스타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작곡하고 콜롬비아 팝스타 샤키라가 가창에 참여한 OST ‘주(ZOO)’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 100’에 진입했다.
‘주토피아2’는 주디와 닉이 지난 100년 간 주토피아에 살지 않은 파충류의 흔적을 발견하고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점차 주토피아의 비밀에 가까워지는 이야기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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