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또 친분 의혹..박나래 '주사이모'에 명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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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와 그룹 샤이니 키의 친분 의혹이 또 터졌다.
A씨는 샤이니 키의 앨범 사진을 공개하며 "퀵으로 날아온 키 앨범"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키는 "그저 고마워"라고 A씨를 향한 마음을 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샤이니 키를 비롯해 온유, 가수 정재형 등이 A씨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선 긋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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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A씨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것으로 추정되는 글과 사진들이 확산됐다.
A씨는 샤이니 키의 앨범 사진을 공개하며 "퀵으로 날아온 키 앨범"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0년 넘었으니까 당연한 거니까 앨범 나오면 제일 먼저 가져왔으니 당연히 줬다고 생각한 거지"라고 말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키로부터 받은 수경 식물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잘 자라고 있다. 뿌리가 더 많아지면 안전하게 흙으로 옮기면 된다"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기도.


앞서 박나래는 일명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박나래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A씨의 오피스텔에 찾아가거나, 그를 자신이 있는 곳으로 불러 수차례에 걸쳐 시술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A씨는 의약품을 배달하기도 하고 박나래가 해외 일정이 있을 때 함께 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샤이니 키를 비롯해 온유, 가수 정재형 등이 A씨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선 긋기에 나섰다. 정재형 소속사 측은 지난 10일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 A씨와의 친분은 물론 일면식도 없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온유 소속사 측도 지난 11일 "온유는 2022년 4월 지인의 추천을 통해 A씨가 근무하는 신사동 소재의 병원에 처음 방문하게 됐지만, 의료 면허 논란에 대해서는 인지하기 어려웠다. 피부 관리의 목적으로 방문한 적이 있다"며 "사인 CD는 진료에 대한 고마움에 대한 표현이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키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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