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오늘 엑소 팬미팅 불참 "불가피한 사정"

이재훈 기자 2025. 12. 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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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팬 커뮤니티에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엑소는 이날 오후 2시·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를 연다.

이번 팬미팅은 작년 4월 열린 엑소 데뷔 12주년 팬미팅 '원(ONE)' 이후 약1년 8개월 만에 펼쳐지는 것이다.

이번 팬미팅 예매 취소를 원하는 엑소엘은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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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엑소 레이.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류그룹 '엑소(EXO)' 중국인 멤버 레이가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 불참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팬 커뮤니티에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청했다.

애초 참여하기로 한 엑소 다른 멤버들인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일정은 변동이 없다.

엑소는 이날 오후 2시·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를 연다. 이 팀의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를 제외하고 6인으로만 진행하는데도 표가 다 팔렸다.

이번 팬미팅은 작년 4월 열린 엑소 데뷔 12주년 팬미팅 '원(ONE)' 이후 약1년 8개월 만에 펼쳐지는 것이다. 엑소의 대표 역주행곡이자 윈터송인 '첫 눈'을 포함한 히트곡을 들려준다. 내년 발매 예정인 8집에 실리는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한다.

이번 팬미팅 예매 취소를 원하는 엑소엘은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 자세한 건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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