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돌연 불참…“불가피한 사정” [공식]
서지현 2025. 12. 14.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팬미팅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팬커뮤니티를 통해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멤버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나 멤버 레이가 당일 불참을 결정함에 따라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팬미팅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팬커뮤니티를 통해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멤버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엑소는 이날 오후 2시와 7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러나 멤버 레이가 당일 불참을 결정함에 따라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알몸으로 쓰러졌다”…기침 한 번에 디스크 파열
- 박나래 “무시당한 적 너무 많다”…전남친들과의 관계 재조명
- 이민정, 눈길 뚫고 아들 응원하러 “하아…홍천 농구대회”
- ‘류준열과 결별’ 혜리, 환승연애 질문에 칼차단…“안 나갈 것”
- 신지, 문원 ‘재산 먹튀’ 논란에 “그분 집안이 좀 산다”
- ‘女마라톤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1년6개월 자격정지 중징계
- “감독님이 조감독 위로 올라가서...” 김규리, ‘미인도’ 베드신 시범 썰에 스튜디오 초토화
- 팝핀현준, 폭로에 교수직 내려놨다…“성적 수치감 느끼게 해 반성”
- 김남일, 결혼 18년 만에 일냈네...강남 한복판서 햄버거 사업
- 손연재, 두 살 아들과 미국으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