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장' 리버풀 슬롯 감독 "살라 위협적이었어…둘이 나눈 얘기는 비밀로 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아르네 슬롯(47)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4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슬롯 감독은 "정말 만족스럽다. 오늘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사흘 밖에 쉬지 못했고, 상대 팀은 일주일 동안 준비했다. 경기 중에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한) 선수들의 정신력은 훌륭했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아르네 슬롯(47)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리버풀 FC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 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6위로 도약했고 브라이튼은 9위에 머물렀다.
14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슬롯 감독은 "정말 만족스럽다. 오늘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사흘 밖에 쉬지 못했고, 상대 팀은 일주일 동안 준비했다. 경기 중에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한) 선수들의 정신력은 훌륭했다"라고 전했다.
팀의 전설인 모하메드 살라가 폭탄 발언으로 주중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인터 밀란 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13일 슬롯 감독과 살라 간의 면담이 있었고, 이날 교체로 복귀해 살라가 어시스트를 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슬롯 감독은 "살라는 위협적인 선수였다. 처음 공을 잡자마자 알렉시스 마르크 알리스테르에게 어시스트를 할 뻔했다. 살라가 경기에 계속 관여하는 모습을 보니 기뻤지만, (언제나 있는 일이라) 놀라운 일은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그를 스쿼드에 포함시키는 것은 쉬운 결정이었다. 우리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는 (앞서도 밝혔지만) 비밀로 할 것이다. 우리는 그가 필요했고, 2-0으로 앞서는 골을 어시스트해 준 것은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슬롯 감독은 2골을 넣은 위고 에키티케에 대해 "좋았다. 이번 시즌에 영입한 선수들이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점점 더 강해지고 체력도 좋아지고 있다. 몸싸움에서도 점점 더 강해지는 게 보인다. 에키티케 좋은 예이고,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