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유병재, '갑질 논란' 박나래와 정반대 행보..17년 지기 매니저와 여전한 케미

김정주 기자 2025. 12. 14.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병재가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공개했다.

1층은 사업파트, 2층은 유병재 채널 담당,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가 자리한 지하로 이루어진 넓고 쾌적한 공간에 모두가 감탄하는 사이 전현무는 "항간에 회사 매출이 100억이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유병재는 "녹화일 기준으로 창립 3주년이 됐는데 감사하게도 딱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직원들 덕분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유병재가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100억 CEO로 거듭난 유병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의 오랜 매니저 유규선은 "병재와 제가 기획 겸 매니지먼트 회사를 차렸다. 병재와 제가 공동창업자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유병재와 17년째 동거 중인 유규선은 "여전히 사이가 좋다. 말은 잘 안 하지만 싸운 게 아니라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너무 오래 같이 살다 보니까 노부부처럼 대화가 없어도 불편하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에 양세형은 "나도 동생이랑 같이 있으면 할 말이 없다. 사이가 안 좋은 게 아니다"라고 공감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원 35명을 두고 있는 유병재의 사옥이 공개됐다. 1층은 사업파트, 2층은 유병재 채널 담당,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가 자리한 지하로 이루어진 넓고 쾌적한 공간에 모두가 감탄하는 사이 전현무는 "항간에 회사 매출이 100억이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유병재는 "녹화일 기준으로 창립 3주년이 됐는데 감사하게도 딱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직원들 덕분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