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유병재, '갑질 논란' 박나래와 정반대 행보..17년 지기 매니저와 여전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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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공개했다.
1층은 사업파트, 2층은 유병재 채널 담당,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가 자리한 지하로 이루어진 넓고 쾌적한 공간에 모두가 감탄하는 사이 전현무는 "항간에 회사 매출이 100억이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유병재는 "녹화일 기준으로 창립 3주년이 됐는데 감사하게도 딱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직원들 덕분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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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100억 CEO로 거듭난 유병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의 오랜 매니저 유규선은 "병재와 제가 기획 겸 매니지먼트 회사를 차렸다. 병재와 제가 공동창업자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유병재와 17년째 동거 중인 유규선은 "여전히 사이가 좋다. 말은 잘 안 하지만 싸운 게 아니라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너무 오래 같이 살다 보니까 노부부처럼 대화가 없어도 불편하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원 35명을 두고 있는 유병재의 사옥이 공개됐다. 1층은 사업파트, 2층은 유병재 채널 담당,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가 자리한 지하로 이루어진 넓고 쾌적한 공간에 모두가 감탄하는 사이 전현무는 "항간에 회사 매출이 100억이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유병재는 "녹화일 기준으로 창립 3주년이 됐는데 감사하게도 딱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직원들 덕분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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