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 오른손 수술 받은 사진 공개하며 "26년 호주오픈에 출전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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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대회에서 통산 22승을 자랑하는 라파엘 나달(39, 스페인)이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른손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나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12시간 만에 40만 건 이상의 '좋아요'와 7천건의 댓글이 달리면서 "내년 여름 바스타드 대회에는 뛸 수 있을 듯" "당신만 원한다면 한 손으로도 이길 수 있다" "롤랑가로스에서 한 손과 한 발로도 이길 수 있다"며 나달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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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대회에서 통산 22승을 자랑하는 라파엘 나달(39, 스페인)이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른손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오른손에 깁스한 사진을 올리면서 "오랫동안 고민했던 문제로 손 수술을 받아야 했는데 곧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나달은 2024년 은퇴했지만 "아무래도 2026년 호주오픈에는 못 나갈 것 같다"고 농담을 했다.
나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12시간 만에 40만 건 이상의 '좋아요'와 7천건의 댓글이 달리면서 "내년 여름 바스타드 대회에는 뛸 수 있을 듯" "당신만 원한다면 한 손으로도 이길 수 있다" "롤랑가로스에서 한 손과 한 발로도 이길 수 있다"며 나달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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