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회_겨울철 폐렴과 아파트 화재 대처요령
Q. 폐렴 환자 수 급격히 증가? 세균·바이러스·곰팡이 등 미생물에 감염돼 폐에 염증 발생 폐렴은 암·심혈관질환 다음으로 국내 사망 원인 3위 기록 폐렴 환자 수 2024년 188만 명으로 3년 새 3배 이상 증가
Q. 폐렴 증상은? 폐렴의 초기 증상은 감기나 독감과 비슷해 구분 어려워 38℃ 이상의 고열이 며칠 이상 계속될 때 폐렴 의심해야 누런 가래 나오거나 가슴 통증·숨이 차오르는 증상 발생
Q. 노인성 폐렴 증상은? 전신 쇠약감·식욕감퇴·의식 저하·기저 질환 악화 발생 노인성 폐렴 환자 30~40%는 발열 증상 안 나타나 노인성 폐렴은 특징적 증상 없어 진단 늦어지는 경우 많아
Q. 폐렴 진단은? 흉부 엑스레이·CT·혈액검사·가래검사 등을 통해 진단 세균성 폐렴은 항생제·바이러스성은 항바이러스제로 치료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 생기는 흡인성 폐렴 등 원인 찾아야
Q. 소아 폐렴 시 관리는? 손 씻기를 자주 하고 수건이나 식기류는 따로 사용 집안이 건조하면 바이러스가 기관지로 침투하기 쉬워 베개를 약간 높여주거나 등을 가볍게 두드려주면 도움 돼
Q. 겨울철 폐렴 예방요령은? 65세 이상이라면 폐렴구균 백신과 독감 백신 접종 권장 흡연은 폐의 방어 기능을 떨어뜨리므로 금연 권장 실내 습도는 40~60%로 유지하고 음식은 천천히 먹어야
Q. 호흡기 감염병 예방요령은? 아이들이 만지는 장난감을 비롯한 공용 물건 자주 소독해야 기침이나 콧물 증상이 시작되면 조기 치료 받아야 증상 발생 시 소화기에 부담 적은 음식 섭취해야
Q. 국내 아파트 화재 발생 현황은? 최근 5년간 공동주택 화재 총 1만7259건으로 증가 추세 5년간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는 총 2259명·225명 사망 올해 11월 27일까지 2832건의 아파트 화재가 발생
Q. 아파트 화재 피해 증가 원인은? 베란다 확장·붙박이장 설치·합판 사용 등 실내 가연물량 증가 신축이나 리모델링 아파트에 방염 성능 확인·등록제 마련 필요 취약계층 대상으로 실내 가구류의 방염 전환 지원하는 정책 필요
Q. 아파트 화재 시 대피요령은? 아파트 화재 피해 상당수는 대피 중 연기 흡입하면서 발생 계단을 이용해 낮은 자세로 지상층·옥상 등으로 대피해야 불길·연기 영향 받지 않고 현관 통할 수 있을 때 대피 가능
Q. 현관 대피 어려울 때 대처요령은? 경량 칸막이·하향식 피난구 등이 설치된 곳으로 이동해야 욕실로 이동해 대기하면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 젖은 수건으로 틈새 막고 집 안에서 대기하며 구조 기다려야
Q. 노후 고층 건물 화재 예방대책은? 노후한 고층 건물에 대한 피난과 방재 기준 재정립해야 노후 고층 건물 대상으로 실전 훈련·안전점검 강화해야 노약자나 장애인은 계단 대피 사실상 어려워·제도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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