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다니며 잘 먹고" 소탈한 일상 공개에도 물광 피부 '눈길' 폭풍 먹방에도 굴욕 없는 미모…"일상 공개 더 해주세요" 반응 이어져
조여정이 일상 사진 속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 조여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조여정이 소탈한 일상과 함께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조여정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기저기 다니며 잘 먹고, 일하고. 다가오는 한 살 또한 잘 먹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를 마친 뒤 쌓아 올린 공깃밥 그릇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깃밥을 다섯 그릇이나 비운 흔적이 포착되며 '폭풍 먹방'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여정이 일상 사진 속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 조여정 인스타그램
이외에도 조여정은 모자를 눌러쓴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독특한 필터를 활용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촬영을 앞두고 차량 안에서 대기 중인 사진에서는 만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윤기 있는 피부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이 일상 사진 속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 조여정 인스타그램
또한 부산 해운대 해변에서 보낸 일상과 여행 중 즐긴 음식 사진들을 함께 공유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소한 순간들을 전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과 건강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여정은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영화 '복수귀' 출연 소식까지 전해지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