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 시끄러워" 박서진, '살림남' 고정 자리 견제 "난 차원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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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신승태를 견제했다.
이날 신승태는 등장하자마자 "여러분들. 그걸 아셔야 한다"며 말문을 열더니 "사실 박서진보다 먼저 살림남 섭외 미팅을 했었다. 내가 안 되고 박서진이 됐다"며 살림남 출연 자리에 욕심을 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저 형이 여기 앉으면 시끄럽다. 아무리 신승태 형이 저렇게 얘기해도 살림남 2년간 고정 출연하고 있는 사람은 나다.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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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신승태를 견제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신승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승태는 등장하자마자 "여러분들. 그걸 아셔야 한다"며 말문을 열더니 "사실 박서진보다 먼저 살림남 섭외 미팅을 했었다. 내가 안 되고 박서진이 됐다"며 살림남 출연 자리에 욕심을 냈다.
당황한 박서진은 "이미 서류 심사 탈락"이라며 신승태를 견제했고 이요원은 "서진씨 자리에 승태씨가 앉아계셨을 수도 있었다"며 예민해진 박서진을 올렸다.

반면 은지원은 "천만다행이다. 우리 서진 씨를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박서진을 챙겼다.
살림남 출연에 미련을 못 버린 신승태는 "살림남 수뇌부님들 어디 계시냐. 나중에 가서 물어봐야겠다. 그때 못했던 걸 이제는 꿰차고 물어봐야 하지 않나"며 두리번거렸다.
그러자 박서진은 "신승태 온다고 해서 안 왔어요"라며 신승태를 말렸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저 형이 여기 앉으면 시끄럽다. 아무리 신승태 형이 저렇게 얘기해도 살림남 2년간 고정 출연하고 있는 사람은 나다.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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