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피지컬 아시아’서 동생 찾았다‥서장훈 “몽골서 주워왔나?”(아형)

서유나 2025. 12. 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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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강호동과 '피지컬: 아시아' 몽골 팀 주장 어르헝바야르의 닮은꼴 외모가 언급됐다.

12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1회에서는 '피지컬: 아시아'의 팀 코리아 김민재, 아모띠, 윤성빈, 장은실, 최승연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강호동의 친동생이 '피지컬: 아시아'에 나왔다는 농담이 나왔다.

이는 몽골 팀 어르헝바야르에 대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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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강호동과 '피지컬: 아시아' 몽골 팀 주장 어르헝바야르의 닮은꼴 외모가 언급됐다.

12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1회에서는 '피지컬: 아시아'의 팀 코리아 김민재, 아모띠, 윤성빈, 장은실, 최승연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강호동의 친동생이 '피지컬: 아시아'에 나왔다는 농담이 나왔다. 이는 몽골 팀 어르헝바야르에 대한 언급. 강호동이 "실제로 보면 나랑 닮았냐"고 묻자 장은실은 "호동이가 더 귀엽다"고 팬심을 담아 답했다.

서장훈은 "몽골 장사들이 호동이 친척들처럼 생겼다. 저분만 그런 게 아니라 몽골 씨름 다큐를 보면 대부분 호동이랑 비슷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이 "난 호동이 집안 사람을 봤다. 호동이만 이렇다. 나머지는 다 외모가 기가 막힌다"고 증언하자 서장훈은 "그럼 호동이 몽골에서 주워 온 거 아냐?"라고 장난스레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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