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강호동 앞 소신 발언 “좋아하는 씨름 선수=이만기”(아는형님)[핫피플]

임혜영 2025. 12. 13. 2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민재가 좋아하는 씨름 선수를 밝혔다.

김민재는 "씨름으로만 보면 이만기 선배님"이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당황한 듯 손을 푸는 몸짓과 표정을 보였다.

김민재는 '강호동 코피 영상'에 대해 "지금은 씨름판에 그런 선수가 없다. 그런 선수가 있어야 더 재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민재가 좋아하는 씨름 선수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팀인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김민재는 가장 존경하는 씨름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아형’ 멤버들은 흥분하며 “진심으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말해라)”라고 요구했다. 이수근은 “아까 리틀 강호동이라고 하니까 표정이 안 좋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재는 “씨름으로만 보면 이만기 선배님”이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당황한 듯 손을 푸는 몸짓과 표정을 보였다. 김민재는 “커리어로만 보면 이만기 선배님이 맞고 닮고 싶은 사람은 강호동 선배님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수근은 “외모는 많이 닮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민재는 “강호동의 날 것이 좋았다. 그런 게 너무 멋있다. 그래서 닮고 싶다”라고 강호동을 닮고 싶다고 말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민재는 ‘강호동 코피 영상’에 대해 “지금은 씨름판에 그런 선수가 없다. 그런 선수가 있어야 더 재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