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살 빠지니 확 달라진 비주얼 “SG워너비 닮아”(아는형님)[순간포착]

임혜영 2025. 12. 13. 2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윤성빈이 SG워너비 닮은꼴이란 말에 인정했다.

윤성빈은 출연진들 사이에서 유독 왜소해 보인다는 말을 들었고 '아형' 멤버들은 얼굴에 운동이 안 보인다고 놀려댔다.

이수근은 "SG워너비 닮았다"라고 말했고 윤성빈은 "닮았다고 많이 듣는다"라고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성빈이 SG워너비 닮은꼴이란 말에 인정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팀인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윤성빈은 출연진들 사이에서 유독 왜소해 보인다는 말을 들었고 ‘아형’ 멤버들은 얼굴에 운동이 안 보인다고 놀려댔다. 이수근은 “SG워너비 닮았다”라고 말했고 윤성빈은 “닮았다고 많이 듣는다”라고 인정했다.

윤성빈은 “스켈레톤이 상식 밖의 종목이라 도망가려고 했다. 너무 무서워서”라고 말했고, 아모띠는 “나도 타봤는데 일반인은 겪을 수 없는 고통이다”라고 덧붙였다. 윤성빈은 “일반인이 체험하기엔 너무 위험하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