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韓 떠난 출국길서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이하나 2025. 12. 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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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해외 일정 출국 전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소희는 12월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허리를 숙이고 인사하는 사진에 "다녀오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고,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사진에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라고 애니메이션 대사를 활용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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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한소희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해외 일정 출국 전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소희는 12월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중국으로 출국했다.

한소희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아이보리 컬러 퍼 재킷, 스트라이프 목도리, 블랙 롱부츠를 매치한 의상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한소희는 레오파드 패턴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이날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허리를 숙이고 인사하는 사진에 “다녀오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고,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사진에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라고 애니메이션 대사를 활용한 글을 남겼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출연한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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