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하차했는데..박나래, '놀토' 등장했으나 '단독샷' 통편집 [이슈S]

최신애 기자 2025. 12. 13. 2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가 '놀라운 토요일'에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대성, 비투비 서은광,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중, 모든 출연진들이 자신의 의상 콘셉트를 직접 설명하며 '단독샷'을 받은 반면, 박나래는 콘셉트 설명 장면이 통편집 돼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이미 하차한 상황 속에서도 이미 2회차를 연속 촬영한 '놀라운 토요일'이기에 그의 출연이 불가피 했다는 해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가 '놀라운 토요일'에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대성, 비투비 서은광,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2010s 완소남' 콘셉트로 꾸며졌고, 이에 걸맞게 출연진들은 각자 2010년대를 상징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중, 모든 출연진들이 자신의 의상 콘셉트를 직접 설명하며 '단독샷'을 받은 반면, 박나래는 콘셉트 설명 장면이 통편집 돼 눈길을 끌었다.

▲ 출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그러나 박나래는 전체 멤버가 함께 잡히는 '풀샷'에는 포착됐고, 중간 중간 박나래의 목소리도 그대로 담겼다. 박나래가 이미 하차한 상황 속에서도 이미 2회차를 연속 촬영한 '놀라운 토요일'이기에 그의 출연이 불가피 했다는 해석이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가압류 신청 및 손해배상 청구를 받았다. 매니저들은 24시간 대기, 술자리 강요, 사적 심부름, 공개 질책 등 '갑질'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도 크게 번졌다.

현재 박나래는 지난 8일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뒤, 그 어떤 해명도 하지 않은 채 침묵을 지키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