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감탄..이동휘, 남산 통째로 담은 럭셔리 집 공개 “이 뷰 봐라”(핑계고)

임혜영 2025. 12. 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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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동휘가 남산 뷰를 자랑하는 럭셔리 집을 소개했다.

이날 유재석, 지석진은 이동휘의 집을 찾았다.

유재석은 이동휘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이 뷰 봐라"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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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남산 뷰를 자랑하는 럭셔리 집을 소개했다.

13일 채널 ‘뜬뜬’에는 ‘안부 인사는 핑계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재석, 지석진은 이동휘의 집을 찾았다. 유재석은 이동휘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이 뷰 봐라”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큼지막한 창에는 푸른 하늘과 남산타워가 그대로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원래 이렇게 시원하냐”라고 말했고 이동휘는 “여기 창문 열면 바람이 잘 불어서”라며 고층의 장점을 자랑했다. 

유재석은 이사한 지 얼마나 됐는지 물었고 이동휘는 “3년 됐다”라고 답했다. 지석진은 “창이 원래 이렇게 생긴 것이냐”라고 물었고 이동휘는 “원래 이렇게 되어 있다. 고양이랑 같이 사니까 해를 받아야 해서. 저는 햇빛 피해서 다닌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남산이 보이는 전망이 너무 좋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재개발되는 순간 이 아파트 완전 정점을 찍는 것이다”라며 재개발이 기대된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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