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시은과 BTS 정국 '3D' 무대.."완벽주의자처럼 끝까지"[불후][★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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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남정이 딸 시은(STAYC)과 함께 BTS 정국의 '3D'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대 초월 부녀 케미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35회는 '2025 송년 특집-패밀리 보컬 대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남정&STAYC 시은 부녀를 비롯해 윤민수&김경자 모자, 간미연&황바울 부부, 잔나비&최정준 형제, 우디&김상수 형제가 출연해 가족 단위의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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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35회는 '2025 송년 특집-패밀리 보컬 대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남정&STAYC 시은 부녀를 비롯해 윤민수&김경자 모자, 간미연&황바울 부부, 잔나비&최정준 형제, 우디&김상수 형제가 출연해 가족 단위의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박남정과 시은은 BTS 정국의 '3D'와 박남정이 33년 전 발표한 '비에 스친 날들'을 결합한 콜라보 무대를 준비했다. 세대를 잇는 선곡과 퍼포먼스로 무대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시은 역시 "데뷔 후 늘 아빠와 함께하는 무대를 상상해왔다"며 "생각보다 빨리 기회가 찾아와 놀랐고, 뜻깊은 무대라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박남정은 딸의 재능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어린 시절엔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시은이는 확실히 특출났다"며 "이제는 내가 가르칠 게 거의 없고, 하나부터 열까지 배우는 입장이다. 시은이가 코치해주니 점점 좋아지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박남정은 정국의 '3D'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전한 '댄스의 전설' 면모를 입증했다. 다만 결과적으로는 우디&김상수 형제에게 패하며 1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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