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지드래곤 향한 무한 찬사 "나의 우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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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이 지드래곤 콘서트에 참여해 뜨거운 사랑을 표현했다.
지민은 "나의 우상 나의 스타 사랑해용"이라면서 하트와 별 이모티콘을 붙일 정도로 그에 대한 깊은 사랑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진짜 좋아하나 보다", "힙합을 사랑하는 여성이었슨", "원래 지민 랩 잘하잖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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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AOA 출신 지민이 지드래곤 콘서트에 참여해 뜨거운 사랑을 표현했다.
13일 지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응원봉을 든 채 화장기 없는 얼굴로 메이크업 스티커를 붙인 지민은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는 전광판에 비친 지드래곤을 찍기 위해 몸을 앞으로 숙이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민은 "나의 우상 나의 스타 사랑해용"이라면서 하트와 별 이모티콘을 붙일 정도로 그에 대한 깊은 사랑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오늘과 내일 양일 콘서트를 개최하며 시선을 끌었으며, 이날 콘서트에서 지드래곤은 자신을 향한 라이브 논란에 대해 소신을 밝혀 더욱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진짜 좋아하나 보다", "힙합을 사랑하는 여성이었슨", "원래 지민 랩 잘하잖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AOA 리더로서 수년 간 활약했으나 같은 멤버였던 권민아의 폭로로 탈퇴 및 연예계 은퇴를 알린 후 얼마 전 복귀를 알리면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지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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