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컷, 에픽하이 질문에 당황 “붙어먹은 것 아냐… 1/3 기여했다” (‘놀면뭐하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2. 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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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컷이 에픽하이 질문에 당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 인사모(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이 돌발 면접을 보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투컷이 가장 먼저 면접을 보게 됐다.

이어 투컷은 "1/3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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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투컷이 에픽하이 질문에 당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 인사모(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이 돌발 면접을 보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투컷이 가장 먼저 면접을 보게 됐다.

투컷은 에픽하이를 리드했는지, 붙어 있는 건지 물어보는 말에 “저 분 예능인이냐”며 당황했다. 그러다가도 “저는 철저한 조력자 역할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이끌어가는 역할보다 매니지먼트가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투컷은 “1/3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면접관은 ‘뛰어난 자기 객관화 보유’라며 이 점을 높이 샀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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