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과 연애시절 단칸방 살이..쓰레기 주워 계란 사먹었다" 15년전 회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석원이 놀랍도록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때 '얘들아, 안녕' 하러 가기 전에 진짜 모르고 나간 것처럼 했다. 근데 (정석원을) 인터넷에서 다 검색해봤다. 내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반지하 집) 주변에 큰 짐 같은 걸 쓰레기로 버린다. 거기 소파에서 동전이 있으면 그걸 모아서 계란 사먹고 그랬다"고 전했고, 백지영은 "이런 얘기 들으면 너무 멋있다"며 남편의 편을 들어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석원이 놀랍도록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15년 전 남편의 과거 시절 이야기 듣고 숙연해진 백지영(정두홍 감독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석원은 아내인 가수 백지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이 사람이 가죽자켓을 딱 입고 '얘들아, 안녕' 하면서 들어왔다"고 전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때 '얘들아, 안녕' 하러 가기 전에 진짜 모르고 나간 것처럼 했다. 근데 (정석원을) 인터넷에서 다 검색해봤다. 내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정석원은 연애 시절에 대해 "제가 반지하에 살았다. 이 사람(백지영)을 한 번 데리고 갔었다. 그때 치킨 한 마리 시켜 먹기도 힘들 때도 있었다"며 대학가 근처 반지하 단칸방에서 동료와 동거하던 때가 있었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반지하 집) 주변에 큰 짐 같은 걸 쓰레기로 버린다. 거기 소파에서 동전이 있으면 그걸 모아서 계란 사먹고 그랬다"고 전했고, 백지영은 "이런 얘기 들으면 너무 멋있다"며 남편의 편을 들어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에이프릴 윤채경♥이용대, 열애 중…이혼 7년 만에 찾은 새 사랑 - SPOTV NEWS
- 조세호, '조폭 연루설' 아니라면서 방송 떠난 이유 "실추된 이미지 회복 후 돌아올 것"[공식] - SPOT
- '큐티 섹시' 아이브 장원영, 신이 내린 각선미에 훅 파인 뒤태로 '시선 올킬' - SPOTV NEWS
- '아찔한 애플힙' 치어리더 하지원…글래머 몸매에 자신감 넘치네 - SPOTV NEWS
- '과감한 어깨 노출' 아이유, 보호본능 일으키는 보디라인 - SPOTV NEWS
- [단독]이동건, '이혼' 후 16살 연하 강해림과 열애 심경 "행복하다" - SPOTV NEWS
- 조진웅, 다 찍은 '시그널2' 어쩌나…강도·강간 소년범 의혹 날벼락[이슈S] - SPOTV NEWS
- 온주완♥방민아, 영화 같았던 발리 극비 결혼 사진 공개 - SPOTV NEWS
- BTS 정국·에스파 윈터, 커플 타투에 커플템? 핑크빛 열애설에 '묵묵부답' - SPOTV NEWS
- 변요한♥티파니 영, 이미 결혼 징조 있었다? 심플 커플링 포착[이슈S]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