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들은 4대 보험 안 해주고 모친 전남친 해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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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4대 보험을 가입 시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해 9월부터 자신과 일한 매니저들이 4대 보험에 가입시켜 달라고 요구했으나 이를 들어주지 않았다.
반면 박나래와 그의 어머니, 박나래 전 남자친구는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었다고.
전 매니저는 그럼에도 박나래 본인과 어머니, 전 남자친구는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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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4대 보험을 가입 시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는 12월 12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근로자에게 매우 중요한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해 9월부터 자신과 일한 매니저들이 4대 보험에 가입시켜 달라고 요구했으나 이를 들어주지 않았다.
반면 박나래와 그의 어머니, 박나래 전 남자친구는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었다고.
박나래는 1인 소속사를 설립한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던 바 있다. 전 매니저는 그럼에도 박나래 본인과 어머니, 전 남자친구는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1인 이상 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은 근로자의 4대 보험을 가입, 적용해야 하며 미가입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최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 및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또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이용하고 비의료인,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나래는 논란 후 활동을 중단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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