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이적설 김시우 "내년 1월 PGA 투어 소니오픈서 만나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LIV 골프 이적설이 불거졌던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소니오픈은 2026년 1월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리는 PGA 투어의 2026시즌 개막전이다.
김시우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대회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최근 LIV 이적설을 사실상 부인한 셈이 됐다.
김시우는 2023년 1월 소니오픈에서 우승, 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시우 [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3/yonhap/20251213152015407nhxn.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근 LIV 골프 이적설이 불거졌던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시우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오케이, 여러분들 소니오픈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소니오픈은 2026년 1월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리는 PGA 투어의 2026시즌 개막전이다.
김시우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대회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최근 LIV 이적설을 사실상 부인한 셈이 됐다.
2022년 출범한 LIV 골프에 몸담을 경우 PGA 주관 대회에 출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시우는 2023년 1월 소니오픈에서 우승, 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
소니오픈 2022년 대회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김시우의 이 글에 손뼉 치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답글로 올려 김시우의 이적 관련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남양주서 전자발찌 착용 40대, 교제여성 살해…양평서 검거(종합2보) | 연합뉴스
-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 연합뉴스
- [WBC] 4회 추격 희망 앗아간 오심…비디오판독 이미 사용해 신청 못해 | 연합뉴스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샷!] "일반인은 접근도 못하는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 | 연합뉴스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천500만원 주인은?…한달 넘게 오리무중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美,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등에 최대 150억원 현상금 | 연합뉴스
- 교도소서 동료 수감자에게 "아동 성범죄자" 발언했다가 벌금형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