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소영, 둘째 성별 공개…♥오상진 “군대도 가야”

김혜영 2025. 12. 13.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오상진 부부가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12월 13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 '우리 젠더리빌 함께해요! 둘째는 바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둘째를 임신 중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 함께 아이의 성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소영이 "딸바보로 살아오셨는데 아들도 똑같이 안고 다니실 건가?"라고 묻자, 오상진이 "매번 같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오상진 부부가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13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 ‘우리 젠더리빌 함께해요! 둘째는 바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둘째를 임신 중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 함께 아이의 성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노산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검사를 한다”라며 성별을 알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작은 박스를 열자, ‘왕자님’ 그림이 나왔다. 둘째는 바로 아들인 것.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소영이 “딸바보로 살아오셨는데 아들도 똑같이 안고 다니실 건가?”라고 묻자, 오상진이 “매번 같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상진은 “나약하게 키우고 싶지 않다. 튼튼하게 키워야 남자구실을 한다. 군대도 가야 하는데 뭐 어떻게 할 거야”라며 본심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아들과의 캐치볼 놀이도 기대했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지난 2017년 결혼, 2년 뒤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둘째 아들은 내년 출산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김소영 채널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