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미혼' 홍진영, 얼굴 확 바뀐 미모에 깜짝…몰라볼 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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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남지 않은 올해 후회없이살기"라며 "뭐가됐든어찌됐든우리모두행복하게살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업로드 했다.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0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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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가수 홍진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남지 않은 올해 후회없이살기"라며 "뭐가됐든어찌됐든우리모두행복하게살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V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의상이 볼륨감 있는 라인을 강조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진한 레드 립과 윤기 나는 흑발 웨이브 헤어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 컷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다른 컷에서는 팔짱을 낀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내 행복=홍진영", "늘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 이뻐요", "화이팅", "올해도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내요", "언니가 있어서 너무너무행복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진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배가 나와 보이는 직캠 때문에 임신설에 휩싸인 홍진영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는데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저거 찍으신 분 서운하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0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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