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프슨-클라크·헐-브레넌,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공동 선두...대회 한 라운드 최저타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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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프슨-윈덤 클라크(미국)와 찰리 헐(잉글랜드)-마이클 브레넌(미국)이 PGA·LPGA 혼성 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톰프슨-클라크 조는 3개 홀만 파를 적어냈고, 헐-브레넌 조도 3개 홀 외 모든 홀에서 타수를 줄였다.
LPGA 통산 11승의 톰프슨과 2023년 US오픈 챔피언 클라크, LPGA 3승의 헐과 올해 10월 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한 브레넌이 우승 경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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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두 조 모두 이글 2개, 버디 13개를 묶어 17언더파 55타로 대회 한 라운드 최저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PGA 투어와 LPGA 투어 선수 16명씩 출전해 2인 1조로 경쟁하는 이 대회는 첫날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톰프슨-클라크 조는 3개 홀만 파를 적어냈고, 헐-브레넌 조도 3개 홀 외 모든 홀에서 타수를 줄였다.
LPGA 통산 11승의 톰프슨과 2023년 US오픈 챔피언 클라크, LPGA 3승의 헐과 올해 10월 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한 브레넌이 우승 경쟁에 나섰다.
로런 코글린-앤드루 노백(미국)이 15언더파로 2위, 넬리 코르다-데니 매카시 등 3개 조가 14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패티 타와타나낏-제이크 냅은 7위, 2023년 초대 챔피언 리디아 고-제이슨 데이는 공동 8위로 출발했다.
2라운드는 포섬 방식, 마지막 날은 변형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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