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조합' 김성주·붐 뭉쳤다…'금타는 금요일' 2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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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의 김성주와 붐이 함께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의 1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12월 26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롯 스타 10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든스타'들의 인생곡을 재해석하는 트롯 데스매치다.
한편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12월 26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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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TV CHOSUN의 김성주와 붐이 함께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의 1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12월 26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롯 스타 10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든스타'들의 인생곡을 재해석하는 트롯 데스매치다. 그들은 단 하나의 '골든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주와 붐의 MC 합류 소식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번 1차 티저는 '작전명: 트롯 황금기를 열어라'라는 문구와 함께 강렬한 스케일로 시선을 끌고 있다. 티저는 우주선을 닮은 거대한 금괴가 파리, 히말라야, 뉴욕 등을 거쳐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금괴는 세계 여러 지역을 가르며 비행하다가 최종 목적지인 TV CHOSUN 사옥 앞에 착지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1차 티저는 K-트롯의 황금기를 예고하며, 기존의 트롯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관과 콘셉트를 제시하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증대시키고 있다. 앞으로 어떤 스타들이 트롯 데스매치에 참가할 것인지, 또한 어떤 무대들이 트롯 황금기를 이끌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12월 26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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