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예선 2위로 결선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승은(용인성복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유승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스팀보트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89.75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유승은은 6일 중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7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예선 1위는 93.00점의 앨리 히크먼(호주), 3위는 87.75점의 멜리아 스토커(호주)가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은의 중국 월드컵 경기 모습. [EPA=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3/yonhap/20251213124055336kygw.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유승은(용인성복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유승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스팀보트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89.75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28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 8위까지 결선에 올랐다.
유승은은 6일 중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는 7위를 차지했다.
빅에어는 1개의 큰 점프대를 도약해 공중 묘기를 선보이는 경기다. 선수의 공중 동작, 비거리, 착지 등이 채점 기준이 된다.
이번 대회 예선 1위는 93.00점의 앨리 히크먼(호주), 3위는 87.75점의 멜리아 스토커(호주)가 차지했다.
결선은 14일에 펼쳐진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페인서 해킹으로 최고 170만원짜리 호텔 17원에 예약 | 연합뉴스
- 정유라, 사기 재판 불출석하다 구속…의정부교도소 수감 | 연합뉴스
-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 난입한 개 한 마리…결승선까지 통과 | 연합뉴스
- [올림픽] 피에로 복장의 노르웨이 컬링…그 속에 숨은 숭고한 의미 | 연합뉴스
- 알프스 '커플 산행'서 홀로 생환 남성 과실치사 기소 논란 | 연합뉴스
- BTS 컴백에 묻힌 결혼식·돌잔치…'발 동동' 피해 구제책 없나 | 연합뉴스
- [쇼츠] '으악!' 스키장 덮친 공포의 눈사태…올림픽 경기도 차질 | 연합뉴스
- "누가 내 욕했어?" 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 연합뉴스
- 유명 걸그룹 얼굴에 음란사진 합성·공유한 30대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설날에 80대가 아내 흉기로 살해…본인은 자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