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볼 수 없는 '치어리더 평상복 리허설'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5. 12. 13. 11:28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김천(경상북도) 한혁승 기자] 치어리더의 평상복 리허설이 이색적이다.
11일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흥국생명 경기가 열리기 전 한국도로공사 치어리더가 멋진 공연을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평소 팬이 볼 수 있는 유니폼이 아닌 평상복을 입고 리허설 공연을 하는 모습이 색다르다. 실제 공연의 열정 만큼은 아니지만 더 여유롭고 각자 개성을 살린 출근 패션으로 리허설을 선보였다.
치어리더의 리허설 공연은 팬이 입장하는 경기 2시간 전 보다 2시간 더 빠른 시간에 경기장 안에서 리허설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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