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그래프닷컴 "폰세, 2026시즌 9승·WAR 2.3 전망"

이상필 기자 2025. 12. 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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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시즌 9승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야구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12일(현지시각) 토론토 구단 선수들의 2026시즌 성적을 전망했다.

팬그래프닷컴은 폰세가 2026시즌 40경기(선발 24경기)에 등판해 154.2이닝을 던져 9승9패 평균자책점 4.00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WAR) 2.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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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 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시즌 9승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야구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12일(현지시각) 토론토 구단 선수들의 2026시즌 성적을 전망했다.

팬그래프닷컴은 폰세가 2026시즌 40경기(선발 24경기)에 등판해 154.2이닝을 던져 9승9패 평균자책점 4.00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WAR) 2.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9이닝당 8.68개의 삼진을 잡고, 2.59개의 볼넷을 기록할 거라 전망했다

폰세는 2025년 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했으며, KBO 리그 MVP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거머쥐었다.

폰세의 활약은 빅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았고, 폰세는 2025시즌 종료 후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폰세는 토론토의 하위 순번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폰세가 팬그래프닷컴이 예상한 정도의 성적을 낸다면 성공적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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