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할아버지 된다…최연수♥김태현, 결혼 3개월만 임신
최희재 2025. 12. 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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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최연수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남편인 딕펑스 김태현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연수, 김태현 부부는 지난해 10월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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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결혼
SNS 통해 임신 소식 전해
(사진=최연수 SNS)
(사진=최연수 SNS)
SNS 통해 임신 소식 전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모델 겸 배우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최연수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연수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렇게 됐습니다. 벌써부터 주변 이모들의 이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남편인 딕펑스 김태현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혼 3개월 만에 예비 부모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연수, 김태현 부부는 지난해 10월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1년 만인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태현은 1987년생, 최현수는 1999년생으로 12세 차이다. 김태현은 지난 2010년 딕펑스로 데뷔했다.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세를 탔다.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 출연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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