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결혼 전제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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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본명 스테파니 영 황)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배우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다만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결혼식) 일정은 없다"며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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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본명 스테파니 영 황)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배우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다만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결혼식) 일정은 없다”며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난 2011년 단편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한 변요한은 영화 ‘자산어보(2021)’, ‘보이스(2021)’, ‘한산: 용의출현(2022)’,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2015)’, ‘미스터 션샤인’(2018) 등에 출연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삼식이 삼촌(2024)’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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