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할아버지 된다…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3개월만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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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요리사 최현석의 딸인 모델 최연수(26)와 딕펑스 김태현(38)이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연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됐습니다, 벌써 주변 이모들의 이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연수는 남편인 김태현과 함께 아기 초음파 사진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김태현과 최연수는 지난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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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유명 요리사 최현석의 딸인 모델 최연수(26)와 딕펑스 김태현(38)이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연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됐습니다, 벌써 주변 이모들의 이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연수는 남편인 김태현과 함께 아기 초음파 사진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에는 예비 부모의 설렘이 묻어난다.
김태현과 최연수는 지난 9월 결혼했다. 3개월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태현은 밴드 딕펑스의 보컬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2012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4'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후 다양한 음반 활동과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장녀로, 지난 2018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48'의 참가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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