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키·카니, 이게 우정입니다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12. 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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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카니 키, 우정을 인증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 카니 일상이 공개됐다.

키는 댄서 카니와 절친 사이다.

성격 좋은 카니는 "엄마, 이것 다 했다"라며 호탕하게 오늘의 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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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카니 키, 우정을 인증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 카니 일상이 공개됐다.

키는 댄서 카니와 절친 사이다. 이날 두 사람은 시모 댁에서 열심히 일을 도왔다.

어르신은 카니가 좋아하는 굴 보쌈을 저녁으로 준비했다. 카니는 ‘물김치’로 ‘루시퍼’를 개사해서 부르는 묘기(?)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이들은 저녁을 맛있게 먹기 위해 밭일을 빠르게 끝내며, 생활 정보 프로그램 같은 느낌마저 연출했다. 성격 좋은 카니는 “엄마, 이것 다 했다”라며 호탕하게 오늘의 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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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밭에서 배추를 직접 따 온 이들은 카니 집에서 김장을 시작했다. 어마어마한 양이었지만 이들은 현실적으로 호흡을 빠르게 맞춰가면서 김장을 완성했다.

김치 대가인 카니의 시모는 만든 양념을 배추에 묻히는 방법을 알려줬다. 손 빠른 이들이 만들어내는 김장 장면은 이날 방송의 백미였다.

카니는 SM 소속 댄서이자 선생님으로 많은 아이돌들과 협업을 해 온 케이팝 기여 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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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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