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55세 맞아? 세월 무시한 36년 전 미코眞 미모’ [틀린그림찾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현경이 웨스턴 스타일의 드레스룩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오현경이 지난 12월 10일 오전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타인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오현경이 웨스턴 스타일의 드레스룩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오현경이 지난 12월 10일 오전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오현경은 이날 제작발표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베이지톤의 와이드 롱드레스에 브라운 컬러의 레더 케이프, 그리고 브라운 레더 벨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웨스턴 룩’을 선보였습니다.
포토타임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오현경은 세월을 무시한 듯 여전히 36년 전 미스코리아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타인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입니다. 오현경을 비롯해 함은정, 윤선우, 박건일, 김민설, 정찬, 이재황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현경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오현경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두 번째, 헤어입니다.
세 번째, 레더 케이프의 작은 벨트입니다.
네 번째, 소매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발 옆 노란색 포지션 테이프입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둘러싼 의혹 커지자… 한혜진·기안84 과거 한마디, ‘지금 와서 섬뜩’ - MK스포츠
- 박나래, 주사 이모에 링거 이모도 있었다...“의사 아닌 거 같아” 의심 발언도 [MK★이슈] - MK스
- 리사, 싱가포르서 왜 이렇게 강렬했나?…‘사이버 히어로×아머 전사’ 실사판 - MK스포츠
- 장원영, ‘173cm’ 실제로 보면 이런 떨림?… 흑장미 두 송이 삼킨 몸비율 - MK스포츠
- 굿바이 한화…슈퍼 에이스로 활약했던 폰세,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 완료 - MK스포츠
- ‘오일 머니 어때?’ 살라, 마스크+모자 쓰고 ‘사우디 경험’ 헨더슨과 ‘비밀 만남’…“헨더
- 류현진 토론토로 데려왔던 샤파이로 사장, 구단과 5년 계약 연장 - MK스포츠
- 손흥민 따라 미국행? 맷 웰스 토트넘 코치, MLS 콜로라도 감독 부임 - MK스포츠
- NBA 도전→‘KOR든스테이트’ 혼쭐→NBL 진출? 정판보, ‘21억원 소문’ 베이징과 재계약 난항…“
- ‘대충격’ 은가누 위협 폭로한 ‘백사장’ 화이트, 갑자기 말 바꿨다…“위협까진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