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금수저 며느리 얻고도 후회…“그때는 몰랐어” (신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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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아이들을 모두 성장시킨 뒤 찾아온 후회와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애라는 "아이 셋을 키우며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나 싶다"며 "어릴 때 사진만 보면 눈물이 난다. 더 안아줄 걸, 더 놀아줄 걸, 더 사랑한다고 말해줄 걸 하는 후회가 많이 든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모두 자신의 품을 떠난 뒤, 신애라는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다"며 "지금의 부모들에게 그 시간을 더 사랑하고 더 많이 표현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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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늦은 건 없어요~ 우리 배우고 실천해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신애라는 “아이 셋을 키우며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나 싶다”며 “어릴 때 사진만 보면 눈물이 난다. 더 안아줄 걸, 더 놀아줄 걸, 더 사랑한다고 말해줄 걸 하는 후회가 많이 든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시간이 흐르며 자녀가 독립해 떠나는 과정을 지켜보며 “그때가 그렇게 길지 않더라. 아이들이 왜 엄마만 찾고 쫓아다녔는지,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그땐 몰랐다”고 털어놨다. 또 “육아 공부도 많이 하고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정서적 유대감을 충분히 쌓지 못한 엄마였다”고 스스로를 돌아봤다.



최근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장남 차정민 씨의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가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으며, 이어 입양딸이 미국 대학에 진학한 소식도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아이들이 모두 자신의 품을 떠난 뒤, 신애라는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다”며 “지금의 부모들에게 그 시간을 더 사랑하고 더 많이 표현하라”고 조언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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