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건물 한 면 꽉 채운 존재감…압도적 '청순美' 장악
김하영 기자 2025. 12. 13. 02:3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건물 한 면을 가득 채운 광고판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쇄골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헤어와 균형 잡힌 직각 어깨 라인이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부터 브랜드 관계자들에게 받은 선물을 들고 윙크를 짓는 장면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러 층 높이에 달하는 건물 외벽을 가득 채운 자신의 대형 광고판을 공개하며 장원영 효과를 실감케 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핑크 하면 장원영, 장원영 하면 핑크" "사랑스러운 비키" "진짜 왜 이렇게 예쁘지" "다 잘 어울리지만 역시 청순이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장원영은 배우 이준영과 함께 오는 13~14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의 MC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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