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계천 밝힌 빛축제 최기웅 2025. 12. 13. 02:06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서울빛초롱축제’가 12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과 강북구 우이천 일대에서 개막했다.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빛축제에서는 전통 한지로 만든 등과 조형물 500여 점이 선보인다. 빛축제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불을 밝힌다. 사진은 이날 청계천 제1구역에 전시된 1900년대 복장과 풍경의 조형물. 뒤로 미국의 자유여신상과 영국의 시계탑 빅벤 조형물도 보인다. 최기웅 기자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국회의원실 찍고 대기업 골라간다 | 중앙일보 ‘똘똘한 한 채’ 나온지 20년…그럼 내년엔? | 중앙일보 체불 임금 2조 시대 “요즘은 일해도 굶어요” | 중앙일보 198㎝ 큰 키에 긴 손…연주로 더 뜬 작곡가 라흐마니노프 | 중앙일보 안창호 맏딸 안수산…부부가 미 비밀요원 | 중앙일보 실용 강조 이 대통령 달라져…사법개혁, 실용과 무슨 관계?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