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카니 시어머니 만났다…김장 지원군 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샤이니 키가 댄서 카니 가족과 김장을 함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절친 카니의 시어머니를 찾아간 키의 일상이 담겼다.
키가 절친한 댄서 카니의 시어머니 집을 찾아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카니 가족의 김장을 돕기 위해 나선 키는 시어머니 밭에서 총각무 손질부터 함께해 시선을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샤이니 키가 댄서 카니 가족과 김장을 함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절친 카니의 시어머니를 찾아간 키의 일상이 담겼다.
키가 절친한 댄서 카니의 시어머니 집을 찾아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카니는 키와 시어머니의 만남에 "드디어 만났다"라며 신기해하기도.
키는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카니와 시어머니가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치와 만두를 해드린 게 인연이 됐다"라고 카니의 시어머니를 소개했다. 이후 카니 시어머니가 반찬을 키에게 보내주신다고. 이날도 카니 시어머니는 키를 위한 엄청난 양의 반찬들을 준비했고, 키 역시 시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카니 가족의 김장을 돕기 위해 나선 키는 시어머니 밭에서 총각무 손질부터 함께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3년간 방송서 웃고 떠든 죗값 꼭 받길"…조갑경 전 며느리 트라우마 호소
- 암 투병 아내 두고 '딸 친구'와 불륜,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입 열었다
- "아들은 죽고 며느리는 가출…남은 손자, 할머니도 '법적 부모' 될 수 있나"
- 사업 밑천 다 대줬더니 성공 후 "내가 번 돈, 생활비 못 낸다" 돌변한 아내
- 갑자기 튀어나온 불법 유턴 차량 '쾅'…통근버스 추락 사고 '아찔'[영상]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