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95년생’ 김하성 나이·패션에 충격 “옷은 죄가 없어”(나혼자산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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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현무가 김하성의 패션을 지적했다.
김하성은 "나이가 많아 보이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빠르게 "예"라고 대답했다.
전현무는 "옷은 죄가 없다"라고 말했고 김하성은 "그럼 생긴 게?"라고 조심스럽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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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현무가 김하성의 패션을 지적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야구선수 김하성이 출연했다.
김하성은 주저앉아 머리를 감으며 소리를 냈고, 이를 보던 임우일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물었다.
95년생이라는 말에 전현무는 다소 놀란 듯 “주위에서 반응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김하성은 “나이가 많아 보이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빠르게 “예”라고 대답했다.
김하성은 옷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이유에 대해 옷 입는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하성의 발언과 달리 실제 김하성은 너무나도 과한 ‘꾸꾸꾸’ 스키니진 패션을 선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옷은 죄가 없다”라고 말했고 김하성은 “그럼 생긴 게?”라고 조심스럽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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