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스키니진 패션에 일동 충격‥패션 테러리스트 전현무도 “못 참아”(나혼산)

서유나 2025. 12. 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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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김하성의 스키니진 패션이 충격을 줬다.

하지만 바로 공개된 김하성의 평소 패션 사진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꾸꾸꾸인데요?"라며 당황했다.

이때 전현무는 "스키니진은 괜찮은데 저 색깔은 못 참겠다. 아이싱 블루 아니냐"고 태클을 걸었고, 김하성은 "어울리진그래도 뭐 다 좋은 옷"이라고 해명했다.

코드쿤스트는 "처음에 못 느낀 귀여움이 있다. 저 사진 3장으로 귀여워 보이기 시작했다"라며 김하성에게 한결 친근한 매력을 느끼게 됐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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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야구선수 김하성의 스키니진 패션이 충격을 줬다.

12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26회에서는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골드 글러브의 주인공 김하성의 비시즌 한국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김하성은 "옷 입는 거 정말 좋아한다. 추리닝(트레이닝복) 좋아하는데 꾸안꾸(꾸민듯 안 꾸민듯 자연스러운 모습) 좋아한다"고 취향을 밝혔다.

하지만 바로 공개된 김하성의 평소 패션 사진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꾸꾸꾸인데요?"라며 당황했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김하성 선수예요?"라고 물으며 본인임을 믿지 못하기까지.

전현무가 바지의 타이트한 핏에 "레깅스 입은 거냐"고 묻자 김하성은 "저때 좀 약간 슬렉스…미국에서 입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되자 무지개 회원들은 "스키니진 좋아하시네"라고 입을 모았다. 이때 전현무는 "스키니진은 괜찮은데 저 색깔은 못 참겠다. 아이싱 블루 아니냐"고 태클을 걸었고, 김하성은 "어울리진…그래도 뭐 다 좋은 옷"이라고 해명했다.

이런 김하성은 전현무가 "옷은 죄가 없다고 했다"고 하자 "그럼 저 생긴 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이 있다고, 나도 패션 테러리스트로 오래 살아서"라고 수습했다. 코드쿤스트는 "처음에 못 느낀 귀여움이 있다. 저 사진 3장으로 귀여워 보이기 시작했다"라며 김하성에게 한결 친근한 매력을 느끼게 됐음을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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