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S&P500·나스닥 하락…AI 거품 우려·내년 금리 인하 전망 약화

이창규 기자 2025. 12. 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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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85포인트(0.16%) 내린 6890.37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05.00포인트(0.43%) 떨어진 2만3491.12을 기록했다.

브로드컴의 실적이 인공지능(AI) 거품에 대한 우려를 키운 가운데 내년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이 약화되면서 S&P500과 나스닥이 하락 출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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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2.80포인트(0.21%) 상승한 4만8806.81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85포인트(0.16%) 내린 6890.37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05.00포인트(0.43%) 떨어진 2만3491.12을 기록했다.

브로드컴의 실적이 인공지능(AI) 거품에 대한 우려를 키운 가운데 내년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이 약화되면서 S&P500과 나스닥이 하락 출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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