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700억 설’ 김하성, 석촌호수 뷰 럭셔리 하우스 공개 “나를 위한 선물”(나혼자산다)[순간포착]

임혜영 2025. 12. 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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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야구선수 김하성이 석촌호수뷰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야구선수 김하성이 출연했다. 

이날 임우일은 김하성에게 “700억 연봉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고 물었고, 김하성은 “제 에이전트가 열심히 일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을 아꼈다. 전현무는 곧 재산을 물으려고 했다며 농담을 건네며 격하게 반겼다.

이후 김하성은 국내에 머무를 때 지내는 집을 공개했다. 김하성은 “미국에서 선수 생활한 지 5년이 지났다. (한국에 오는) 3개월 정도 비시즌 때 지내는 집이다. 한국 집을 더 꾸미고 (신경 쓴다)”라며 잠실과 석촌호수가 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각 잡혀 정리된 드레스룸이 눈길을 끌었다. 수십 켤레의 신발도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으며 시계 또한 케이스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김하성은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로 생각하며 샀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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