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완전체 시동…연습실에 모인 7인
김하영 기자 2025. 12. 12. 20:28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이 연습실에서 모두 모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12일 자신들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뷔가 공개한 사진에는 리더 RM을 비롯해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까지 전 멤버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 함께 모여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군 복무를 마치고 컴백 준비에 한창인 이들은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캐주얼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들은 최근 정국과 윈터의 열애설, RM의 해체 발언 등을 둘러싼 여러 이슈로 어수선했던 분위기 속에서 공개돼 연습실에 완전체로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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