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시크한 연말룩 공개..모델 출신다운 완벽 수트핏에 "눈 호강"[스타IN★]

김정주 기자 2025. 12. 12. 2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예슬이 시크한 연말 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다크 브라운 컬러의 수트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시크한 연말 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다크 브라운 컬러의 수트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오버핏 재킷에도 가려지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쁜 모습 자주 공유해 달라", "눈 호강한다" 등 댓글을 남기며 그의 미모를 추켜세웠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했다. 그는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6년째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